AI끼리 경쟁하는 콘텐츠는 많지만, AI끼리 협업하는 실험은 흔치 않습니다.
이번 실험은👇
ChatGPT(GPT) → 스토리·설계
Midjourney → 이미지 구현
의 방식으로 두 AI가 하나의 프로젝트를 완성해보는 실험입니다.

1️⃣ 실험 설정 — “한 장의 컨셉을 두 AI가 완성하라”
주제: “미래 도시에 사는 고양이 탐험가”
실험 방식👇
- GPT가 스토리·세계관을 창조
- GPT가 Midjourney용 프롬프트 생성
- Midjourney가 시각화
- GPT가 최종 결과를 다시 분석해 확장
이 실험은 “AI가 인간 없이 프로젝트를 진행할 수 있는가?”를 관찰하는 실험입니다.

2️⃣ STEP 1 — GPT가 만든 세계관
GPT가 창조한 내용 요약👇
- 2145년
- 중력 조절 플랫폼 도시
- 고양이 종족 ‘네오펠리스’
- 빛의 파동을 읽는 능력 보유
- 탐험가는 폐허된 “하모닉 타워”로 향함
GPT는 단순한 줄거리뿐 아니라 세계관의 기후·도시 구조·생물 특징까지 만들어 이미지 생성의 기반을 만들었습니다.

3️⃣ STEP 2 — GPT가 직접 생성한 Midjourney 프롬프트
GPT가 만든 실제 프롬프트 예👇
“A futuristic feline explorer standing on a gravity-controlled sky platform, neon skyline, harmonic tower ruins in the background, cinematic lighting, ultra-detailed, 8K, digital art”
이 프롬프트는 사람이 수정하지 않은 AI 순수 제작 버전입니다.

4️⃣ STEP 3 — Midjourney가 생성한 최종 이미지
Midjourney는 GPT의 프롬프트를 기반으로 영화적 분위기의 탐험가 고양이를 생성했습니다.
결과물 특징👇
- 고양이 종족의 특성이 잘 표현됨
- 도시 구조가 ‘중력 플랫폼’ 분위기 반영
- 폐허된 타워·네온 빛 연출
- 스토리와 이미지 완벽 매칭

5️⃣ STEP 4 — GPT가 Midjourney 결과물을 다시 분석
GPT는 Midjourney의 결과를 바탕으로 스토리 후반부를 자동 생성했습니다.
확장된 내용👇
- 하모닉 타워 내부의 비밀
- 빛 에너지의 정체
- 탐험가 고양이가 찾은 문명 기록
- 도시 몰락의 진짜 이유
즉, 이미지 → 다시 텍스트 흐름으로 AI끼리 피드백 루프가 완성된 셈입니다.

🧩 실험 결과 요약
이번 실험에서 확인된 것👇
✔ AI끼리 협업하면 스토리·비주얼·확장까지 ‘자급자족 콘텐츠’가 가능
✔ 인간의 개입 없이도 프로젝트 일관성이 유지됨
✔ GPT의 프롬프트 품질이 생각보다 매우 뛰어남
✔ Midjourney는 스토리 기반 이미지 생성에 강함
💬 “AI 두 개가 만나면, 상상력이 배가된다.”
🧭 결론 — “AI 시대의 창작은 협업의 시대다”
이제 AI는 ‘하나의 도구’가 아니라 ‘여러 AI가 팀처럼 협력하는 창작 구조’로 발전하고 있습니다.
이 실험은 미래 콘텐츠 제작 방식의 한 조각을 보여주는 사례이기도 합니다.
💬 “앞으로는 사람이 1개, AI가 3개인 팀도 자연스러워질 것이다.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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